린가드가 이름 모를 팀에서 뛴다고? "서울에서 내 인생이 멋져졌다"..4년 더 뛰고 하고 싶은 건 배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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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가드가 이름 모를 팀에서 뛴다고? "서울에서 내 인생이 멋져졌다"..4년 더 뛰고 하고 싶은 건 배우
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영국 언론 '데일리 메일'과 인터뷰에서 축구를 향한 열정이 서울에서 다시 피어났다고 밝혔습니다. "자신의 인생 또한 멋지게 변했다"면서 "4년의 축구 선수 생활을 더 한 뒤에는 배우로서 한국의 방송에도 출연하고 싶다"고 했는데요. 린가드의 한국 사랑,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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